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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이경호 기자] 추영우, 조이현 주연의 '견우와 선녀'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시선도 사로잡고 있다. 10일 발표된 글로벌 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집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TV쇼 부문(영어/비영어 콘텐츠 포함) 글로벌 4위에 올랐고, 전 세계 35개 국가에서 TOP10에 진입했다. 프랑스, 이탈리아, 핀란드, 인도, 브라질, 멕시코, 태국,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들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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