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의 뉴스레터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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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외고 기자]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4월 10일 첫 방영되기 전부터 많은 화제가 됐다. 아이유, 변우석 등 스타 배우들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큰 관심이 쏟아졌다. 이 작품은 입헌군주제인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삼은 로맨스물로 화려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제작비는 3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에 걸맞게 방영 전부터 광고 완판 기록을 세웠으며 타임지가 꼽은 ‘2026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에도 꼽혔다. 첫 방영 이후에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4회 시청률은 13.8%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국내외에서 디즈니플러스를 통해서도 공개되고 있는데 공개 5일 만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한국 시리즈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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