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의 뉴스레터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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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김겨울 기자] 5월 안방극장은 말 그대로 장르 대전이다. 취사병, 악녀 빙의 로맨스, 초능력자까지 각기 다른 색깔의 신작들이 줄줄이 출격한다. 전통적인 멜로·스릴러 구도에서 벗어나 군대와 요리, 판타지와 코미디, 초능력 액션과 심리극을 뒤섞은 ‘장르 파괴’ 신작들이 시청자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 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260427/133818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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