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의 뉴스레터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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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M뉴스 이해정 기자] AI는 더 이상 콘텐츠 제작의 보조 수단에 머물지 않는다. 기획과 제작, 유통 전반에 깊숙이 들어온 지금, AI는 사실상 콘텐츠 산업의 '인프라'로 기능하고 있다. 문제는 속도다. 기술은 이미 산업을 바꿨지만, 이를 따라갈 책임과 규칙은 아직 자리를 잡지 못했다. 콘텐츠 산업은 이제 'AI를 쓸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라는 질문 앞에 서 있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4221532236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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