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의 뉴스레터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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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 김민지 기자] OTT 시장에서 ‘검증된 IP(지식재산권)’의 가치가 증명되고 있다. 최근 흥행 중인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와 넷플릭스 <사냥개들2>은 기존 팬덤의 익숙함에 새로운 서사와 캐릭터를 결합하며 시즌제 드라마의 성공 공식을 제시했다. 단순히 전작의 명성에 기대는 것이 아니라, 인물의 성장과 관계의 변화를 통해 IP의 수명을 연장한 결과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 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24080?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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