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뉴스 정민지 기자] 전세계적으로 K-콘텐츠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 방송 제작 환경은 점점 악화되고 방송사의 입지는 위축되고 있습니다. 지역중소·종교방송의 위기감은 더욱 심각한 가운데 제도적 지원과 규제 현실화 등의 실질적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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