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의 뉴스레터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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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박시진 기자] 중국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를 이유로 8년간 유지해온 K콘텐츠 제한 조치, 이른바 ‘한한령(限韓令)’을 풀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국 드라마 리메이크 작품이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공개되고, 연예인들이 중국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는 등 규제가 점차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1062?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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