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의 뉴스레터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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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지동현 기자] 3040대 여배우들이 드라마 흥행 중심에 섰다. 한때 남성 중심 서사와 캐스팅이 주류를 이뤘다면 최근 들어선 여배우들의 활약이 더욱 두드러진다. 기본적인 연기력은 물론이고 공감과 현실성을 무기로 작품과 캐릭터에 딱 맞는 활약을 펼치며 드라마의 새 흥행 공식으로 떠오른 양상이다. 현재 안방극장에서 가장 흥행몰이가 거센 드라마는 박신혜가 원톱으로 나선 ‘언더커버 미쓰홍’(tvN)이다. 지난달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렸고 최고 시청률 9.4%(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두 자릿 수 진입을 앞두고 있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 https://www.sportsworldi.com/newsView/2026021950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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