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예능 프로그램과 ‘땜방’ 영화로 채워졌던 지상파 채널이 다시 드라마 경쟁에 나선다. 그동안 볼거리를 찾지 못해
유튜브와 OTT채널로 떠난 시청자들의 리모컨을 다시 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사원문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818010003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