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일본 넷플릭스 톱 10 TV 프로그램 1~3위는 모두 한국 드라마였다. 바로 ‘사이코지만 괜찮아’ ‘사랑의 불시착’
‘이태원 클라쓰’. 이 가운데 ‘사랑의 불시착’은 지난 2월 일본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후 지금까지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기사원문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51823&code=13110000&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