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LG유플러스에 이어 KT와 손잡으면서 국내 유료방송시장에 '넷플릭스발(發) 쓰나미'가 덮쳐오고 있다.
기사원문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81010495502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