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스낵컬처'(Snack Culture·간식처럼 짧은 시간에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만 소비됐던 웹드라마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기사원문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008070100055260003473&servicedate=2020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