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상반기는 확실히 '드라마 침체기'나 다름 없었다. 야심차게 등장했던 드라마들도 시청률 하락의 기로 속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졌고, 시청자들 역시 TV 앞을 떠나갔다.
기사원문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008060100037960002331&servicedate=2020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