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집콕족'이 늘고 있는 인도네시아에서
'K-드라마'로 무료함을 달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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