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와 '애플TV+(플러스)'의 한국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 넷플릭스 등 이미 한국에서 서비스 중인 OTT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와 토종 업체 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기사원문 : https://www.ajunews.com/view/20200216113304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