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이 오그라들 것 같은데 이상하게 눈길이 간다. 원작과 비슷한 듯하면서도 또 다른 재미가 느껴진다.
웹툰·웹소설 등 웹콘텐트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들이 색다른 매력을 뽐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은 웹 플랫폼에서 이미 확보된 팬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친근하게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기사원문 : http://news.joins.com/article/22774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