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보는 방법이 다채로워지고 더 이상 ‘본방사수’의 의미가 없어져서일까.
SBS, MBC, KBS 드라마 모두 간신히 10%를 넘는 저조한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반면
JTBC와 케이블 드라마는 올 상반기 시청률 대신 화제성을 잡았다.
기사원문 : http://chicnews.mk.co.kr/article.php?aid=153007662219787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