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검사 세계를 그린 법조 드라마의 기세가 심상찮다.
부조리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는 검찰과 법원을 개혁하자는
국민적 열망이 드라마를 위시한 대중문화와 공명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진단이 나온다.
기사원문 : http://www.nocutnews.co.kr/news/4989090